[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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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27일 자신의 SNS에 "제주도 후유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가은의 발을 찍은 것이다. 제주도 여행에서 햇볕에 탄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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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우리 인친들이 용천수 가르쳐주셔서 궁금증 완전 해소하고 심지어 주변에 잘난척까지 했어요. 제주 촬영은 무사히 잘 끝냈고요. 촬영 끝내고 소이랑 엄마랑 제주 내려와서 알차게 여행하고 잘 돌아왔답니다. 당분간 제주도 사진 계속 올릴듯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방송인 현영은 "화이팅 가은이"라고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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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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