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안재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안재현은 27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재현은 진청 남방에 진청바지를 입고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0년대 유행했던 통 넓은 바지를 세기말 패션으로 승화시킨 안재현의 동안미모와 9등신 몸매가 인상적이다.
안재현의 사진에 배우 박소담은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안재현은 구혜선과 이혼 후 첫 포토 에세이를 출간하며 작가로 변신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