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세기말 청청패션에도 여배우가 좋아한다니…돌싱이라도 잘 나가네 by 백지은 기자 2022-09-28 08:37:0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안재현이 근황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안재현은 27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재현은 진청 남방에 진청바지를 입고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0년대 유행했던 통 넓은 바지를 세기말 패션으로 승화시킨 안재현의 동안미모와 9등신 몸매가 인상적이다. 안재현의 사진에 배우 박소담은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Advertisement안재현은 구혜선과 이혼 후 첫 포토 에세이를 출간하며 작가로 변신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