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과감한 노출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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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27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민은 크롭 티셔츠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만찬을 즐기고 있다. 그는 두 팔을 들어올려 브랜드 명이 적힌 브라톱을 드러냈다. 의자에 앉아 있음에도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날씬한 개미허리가 눈길을 끈다.
지민은 2020년 권민아가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AOA를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했으나 최근 은퇴를 번복하고 알로말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첫 방송된 JTBC '두 번째 세계'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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