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최근 임신 사실을 알린 댄서 허니제이가 2세 초음파 영상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러브 최초 공개. 꼬물꼬물"이라는 글을 적은 영상 한 개를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태아 초음파 영상이 담겼다. 조그마한 태아가 꼬물거리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허니제이가 쓴 글귀로 보아, 2세 태명은 러브로 추정된다.
허니제이는 최근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알려 큰 축하를 받았다.
지난해 방송된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 크루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는 지난 5월에는 박재범이 새롭게 론칭한 엔터테인먼트사 모아비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고, 최근에는 퍼포먼스 음원 '허니 드롭'을 발표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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