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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는 2021~2022시즌을 끝으로 파리생제르맹(PSG)과 결별했다. 야인 생활 중이지만 그는 여전히 '핫'한 지도자다. 최근에는 니스(프랑스) 감독설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포체티노 감독은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스타는 '포체티노 감독은 PSG를 떠난 뒤 많은 경기를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최근 니스의 관심을 거절했다. EPL 일자리를 위해 버티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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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는 또 다른 언론 텔레그래프의 보도를 인용해 '포체티노 감독은 잉글랜드축구협회(FA) 등 그 누구에게도 초대를 받지 않았다. 그는 제수스 페레스 코치, 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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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