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최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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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28일 자신의 SNS에 "머리가 참 안자라는 요즘 근황이어요. 요즘 제가 이래저래 예민해지는 일들이 있었는데 특히 스스로에게 습관적으로 '너 참 별로다' 하며 핀잔주고 있네요. 사진 속 저는 웃고 있지만 요즘 아주 기분이 난리 부르쓰. 가을 타요. 저희 집은 '최희 대피령' 모드여요. 이제부턴 성격 좋은 척이라도 해보며 이겨내보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희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는 그의 모습은 부드럽고 단아하지만, 실제 기분은 다르다고 토로해 관심을 끈다. 이에 아나운서이자 '대성가 며느리'로 유명한 이향은 "선배님 같은 천사 드문데"라고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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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2020년 4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 같은해 11월 득녀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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