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클레오 출신 가수 채은정(41)이 가정사를 고백했다.
채은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N '특종세상' 예고편입니다. #엠카운트다운 꼭 봐주시고 이어서 #특종세상도 많이 봐주시어요…"라며 "즐겁게 노래하고나서 왠지 슬픈 방송인것같아, 좀 그렇지만…슬픈내용은 아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채은정은 "남들은 금수저라고 말하지만 당시 나는 세번째 새 어머니가 계셨다"며 "고등학생 때부터 경제적 지원이 없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
또 아버지인 성형외과 전문의 고 이정균 서울대 명예교수의 묘소를 찾는 모습도 공개된다.
한편 채은정은 최근 새 싱글 '위후후후' 발매하고 활동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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