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사진작가 니키리가 하루를 유쾌하게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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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리는 29일 개인 계정에 "오늘은 메롱!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진지한 표정으로 개구진 메롱 표정을 짓는 니키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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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기 생각을 가감없이 밝히면서 솔직한 매력을 보여주는 니키리의 반전 귀여움이 눈길을 끈다.
한편 니키리는 11살 연하 배우 유태오와 지난 2006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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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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