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뭐야, 너무 못생겼잖아."
Advertisement
FIFA23에 나온 남편의 모습을 본 한 아내의 절규였다. 주인공은 브라질 국가대표 수비수 루카스 베리시모의 아내, 아만다였다. FIFA 시리즈는 갈수록 현실에 가까워지며, 게임 속 능력치와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아만다 역시 베리시모를 주시했다. 베리시모는 벤피카로 이적했고, 브라질 국가대표까지 승선했다.
하지만 게임 속 베리시모는 실제 외모와 거리가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에 '뭐야, 저 못생긴 선수는. 나는 저런 못생긴 남자와 결혼하지 않았어'라고 불만을 표시했다. 실제 꽤 차이가 있었다.
Advertisement
아만다의 트윗을 본 팬들은 '이건 킹정, 전혀 안닮았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 '저 얼굴이 실제 베리시모가 될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