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세청은 이들 225만명이 최근 5년(지난 2017~2021년)간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아 돌려받지 못한 소득세 환급금 2744억원에 대해 이날부터 3일간 모바일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환급금은 최소 1만원부터 최대 312만원까지다.
Advertisement
국세청은 지난 5월에도 인적용역 소득자 303만명에게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세 환급금 6300억원을 안내한 바 있다.
국세청은 "인적용역 소득자도 쉽고 편리하게 환급받을 수 있도록 수입금액부터 환급 예상 세액까지 모든 항목이 미리 작성된 '모두 채움 환급신고서'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경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세정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