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무릎관절의 가장 심한 인대손상인 다중인대손상에 대한 연구로 관절탈구 및 다중인대손상에 관한 치료를 위한 15년의 임상결과를 다룬 것으로 임상적 의의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병훈 교수는 "다중인대손상도 빠른 치료를 통해서 향후 발생할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수상이 진료와 연구에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 것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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