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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우연히 얻게 된 금수저를 통해 부잣집에서 태어난 친구와 운명을 바꿔 후천적 금수저가 된 인생 어드벤처 이야기다.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와 속도감 넘치는 폭풍 전개로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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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은 "흥미로운 대본을 받아 재미있게 읽고, 현장에서도 즐겁게 촬영했다"며 "촬영하면서 '진짜 이런 금수저가 있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금수저 연우 언니의 아역을 맡은 만큼 저 또한 오여진과 비슷하게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재미있게 촬영한 만큼 즐겁게 시청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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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