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주희가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9일 오후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에는 지난 7월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남자 8명, 여자 11명, 총 19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끼를 마음껏 뽐냈다.
아이돌 출신부터 현직 변호사, 슈퍼모델 선발대회 재수생까지 다양한 이력의 본선 진출자들 가운데 송혜원과 이주희, 장창건이 TOP3에 이름을 올렸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영예의 대상은 이주희에게 돌아갔다. 이주희는 "그 동안 열심히 한 노력들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부모님께 감사 드리고 제작진분들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는 모델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TOP 모델 이현이와 아나운서 조정식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국내 최고의 댄스 크루 라치카와 코카앤버터, 하우스오브러브가 본선 진출자들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뮤지컬 배우 김소현도 본선 진출자들과 함께 꾸민 스페셜 무대를 통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더불어 역주행의 아이콘 브레이브걸스와 콘셉트 소화 장인 비비지, 실력파 아이돌 KARD도 특별 공연을 통해 2022 슈퍼모델의 탄생을 축하했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모델 선발대회이자 스타 등용문으로 대한민국 패션,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끼와 재능을 지닌 최고의 스타 탄생을 알렸다.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아센디오가 주관하고 스타플래닛과 함께하며 SBS 미디어넷이 제작했다. 29일 SBS를 통해 생방송된 본선 대회는 이후 SBS FiL과 SBS M, 라이프타임 30일 밤 9시, K-STAR 10월 1일 밤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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