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C 박경림의 얼굴이 이제 안쓰러울 정도다.
방송인 박경림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디오무비 '극동' 제작발표회 사진을 올렸다.
이날 박경림은 이날 블랙 원피스에 블랙 재킷을 착장해 안그래도 마른 몸이 더 말라 보이는 효과를 냈다. 또 볼이 쏙 들어갈 정도로 마른 모습에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편 박경림은 임신 출산 당시 최고 몸무게일 때에 비해 17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최근 행사에선 지난 한 해 5㎏를 뺐다고 밝힌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