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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씬을 찍기 위해.. 나는 그토록 좋아했던..마라탕과 떡볶이와 불닭발과 라면과..여튼..쩜쩜쩜..등을 참아야했다.. 촬영 전날 촬영팀들과 바베큐 먹은 건 안 비밀..ㅠ.ㅠ 영화 속 한 장면. 별 볼일 없는 인생 제주도가 다 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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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가은은 완벽한 몸매를 보여주기 위해 식단까지 철저하게 조절했다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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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