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BN '돌싱글즈3' 조예영과 한정민이 장거리 연애에도 애틋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정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영이 노래 듣고 싶다. 조가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한정민은 노래방인듯한 곳에서 마이크를 든 조예영과 앉아 있다.
이에 조예영도 "한스타가 그런말 하면 안되지. 여보노래 잘하면서"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조예영은 '돌싱글즈3'에 출연, 한정민과 처음부터 직진 로맨스를 선보이며 커플에 성공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내년 재혼을 계획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들은 일산과 창원에서 장거리 연애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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