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신지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주 씨게 멋부린 날"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이날의 스타일링을 자랑 중이다. "아주 씨게 멋부린 날"이라면서 오프숄더 상의에 흰색 스키니진을 매치한 신지. 여기에 레드립과 화려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 화사함이 빛났다. 환한 미소 속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러블리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하며 관리 중인 신지. 이날 가녀린 어깨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지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2018년에 군대 예능에 출연해 신체검사에서 57kg가 나왔다. 정상 체중이었다"면서 "한 번에 많은 일이 몰리면서 신경을 많이 쓰니까 살이 빠지더라. 45~46kg 정도다. 11kg 빠진거다. 밤 늦게 안 먹고, 술도 안마시고, 9개월 동안 꾸준한 운동을 했다"면서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한편 신지는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신지가 속한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는 오는 10월 5일 새 앨범 'LET's KOYOTE'를 발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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