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에게 받은 꽃다발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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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happy 5th anniversary. 카드 내용은 늘 복붙한듯 똑같지만.. 그래도 이번엔 꽃다발이 예뻐서 합격!! 지난 생일엔 오밤중에 너무 안 예쁜 꽃을 바가지 쓰고 사 와서 기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현모는 남편 라이머에게 받은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꽃다발에는 '사랑합니다'라고 적힌 토퍼가 꽂혀있다. 결혼 5주년을 맞아 애정을 뽐내는 라이머, 안현모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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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래퍼 겸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결혼했다. 안현모, 라이머 부부는 tvN '우리들의 차차차'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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