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주말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과 성묘 다녀오기. 후.. 해냈다 ㅋㅋ 날이 좋네. 수퍼맘 주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문재완, 두 딸과 함께 산소를 찾은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지혜는 성묘를 마친 후 차 안에서 쉬고 있는 모습. 지친 표정이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나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2017년에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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