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9월 30일(금) 6만2896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583만8905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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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개봉 4주차에도 불구하고, 9월 28일(수) 개봉한 <정직한 후보2>, <인생은 아름다워> 등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한 것으로 <공조2: 인터내셔날>의 강력한 흥행 위력을 입증하고 있다.
올가을 극장가 필람 무비로 등극한 <공조2: 인터내셔날> 은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3점,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1점을 유지하며 N차 관람 열풍까지 이어가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웃음과 재미, 역대급 스케일의 볼거리, 강력한 화력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폭풍 같은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역대급 흥행 포텐을 터트리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탄력 받은 흥행세로 극장가 흥행 릴레이를 이어갈 것이다.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공조 케미에 한층 강력한 웃음과 짜릿한 액션이 더해진 <공조2: 인터내셔날>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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