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세상에, 제니니까 소화해낼 초밀착 슬립형 드레스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가 입은 원피스는 정말 쉽게 소화해내기 힘든 디자인과 컬러. 속옷 잘못입으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날 정도로, 몸에 초밀착되는 슬립형이다. 여기에 동양인은 소화하기 힘든 형광톤 겨자빛으로 제니는 섹시한 포즈로 당당히 카메라 앞에 섰다. 황금비율의 결정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긴팔다리와 잘록한 허리 라인 등으로 눈길을 끈다.
메이크업 톤도 상당히 독특해서, 특히 반짝이는 볼터치로 묘한 매력을 강조한 점이 두드러져 보인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영국 오피셜,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블랙핑크는 이 기세를 몰아 오는 10월 15일과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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