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만족하지 않고, 한계를 넘어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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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이후 3년 만에 파이널A에 복귀한 강원FC가 '더 높은 순위'를 위해 베스트라인업을 가동했다. 최용수 강원 감독은 "한계를 넘어서겠다"며 필승 각오를 드러냈다.
강원은 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2' 3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파이널A의 첫 대결이다. 강원은 올 시즌 제주를 상대로 2승1무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날 강원은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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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과 이정협, 양현준 등 토종 공격수들이 스리톱을 구성했다. 미드필더로는 정승용 케빈 서민우 김진호가 출전한다. 스리백은 윤석영 김영빈 임창우. 골문은 유상훈 키퍼다. 과연 강원이 제주전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 지 주목된다.
서귀포=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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