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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에선 METOR(2승1무·7점) FC탄탄(2승1패·6점), B조에선 Fs_ace(3승·9점) 중랑OB(2승1패·6점) 힐링사커아카데미(1승2패·3점), C조에선 조니마루(2승1무·7점) FS_PITCH(2승1무·7점), D조에선 MK LADIES(2승1무·7점) FS UNISON(1승2무·5점) 라이노FC(1승2패·3점), E조에선 중랑YB(2승1무·7점) 동송우먼워리어(1승2무·5점) ZERO-FC(1승1무1패·4점), F조에선 FC HUSTLE(2승1무·7점) Ewha Miracle Morning(2승1패·6점) SAVAGE(1승1무1패·4점)가 16강 티켓을 손에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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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직후 곧바로 16강 대진추첨이 열렸다. METEOR-라이노FC, HUSTLE-ZERO FC, 중랑OB-Ewha Miracle Morning, FC탄탄-동송우먼워리어, Fs_ace-SAVAGE, MK LADIES-힐링사커아카데미, 조니마루-FS UNISON, 중랑YB-FS.PITCH가 각각 맞붙는다. 16강부터 8강 4강 결승까진 단판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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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성적 4팀씩은 10월 29일 시흥 HM풋살파크에서 열리는 '왕중왕전' 전국 챔피언십에 나갈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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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S가 2018년 처음 시작해 생활체육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왔던 H-CUP 풋살 대회는 코로나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사이즈를 키워 돌아왔다. 기존 성인 남자부에다 중등부와 여성부를 추가했다. 이번 대회는 삼성생명 HNS 스포츠조선이 주최하며, 파트너사로 게토레이 롯데칠성, 후원사로 국민체육진흥공단 디오션리조트 가히 신성델타테크 낫소 포천인삼영농조합 위밋업이 참여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