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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벨벳룩에 머리를 올백으로 넘긴 김연경은 시크함의 절정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커다란 귀걸이와 흰색 명품백을 들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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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경은 중국리그를 거쳐 1년 만에 V-리그 복귀한다. 최근 MBC 파일럿 프로그램 '막사세-막내가 사는 세상'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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