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가 알콩달콩한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3일 자신의 SNS에 "Confidential Assignment2 International"이라며 '공조 : 인터내셔날' 관람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조 : 인터내셔날'은 현빈의 주연작으로,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대한민국 형사 강진태(유해진),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의 삼각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공조1'을 성공시킨 현빈은 4년만의 복귀작으로 또 한번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쓸며 막강한 파워를 입증했다.
손예진은 현재 2세를 임신 중인데 심야영화 데이트를 즐기며 남편을 응원하고 나선 것.
손예진 현빈 부부는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사이로 발전, 4월 결혼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