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가 알콩달콩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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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3일 자신의 SNS에 "Confidential Assignment2 International"이라며 '공조 : 인터내셔날' 관람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조 : 인터내셔날'은 현빈의 주연작으로,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대한민국 형사 강진태(유해진),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의 삼각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공조1'을 성공시킨 현빈은 4년만의 복귀작으로 또 한번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쓸며 막강한 파워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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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현재 2세를 임신 중인데 심야영화 데이트를 즐기며 남편을 응원하고 나선 것.
손예진 현빈 부부는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사이로 발전, 4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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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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