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SES 출신 슈가 난해한 리폼 패션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슈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 입는 옷 리폼하기. 바지랑 바람막이를 더하면 치마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입지 않은 청파지와 바람막이를 리폼해 청치마를 만든 과정을 담았다. 슈는 리폼 패션으로 절약은 좋지만 다소 난해한 디자인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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