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세상에 다리야? 팔이야? 말라도 너무 말랐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휴양지에서 늦여름 휴가를 즐기는 모습. 브라톱 상의에 초미니 하의, 셔츠로 멋을 냈다.
긴 다리가 멋있어보이나, 너무 말라 걱정을 살 정도다. 특히 종아리는 살이 하나도 없어 보인다.
효연은 앞서 9㎏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효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8월 정규 7집 앨범 '포에버 원(FOREVER 1)'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활동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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