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마음고생 심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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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는 베일듯하고, 옆구리 트인 초밀착 원피스도 가뿐하게 소화해낸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화보 컷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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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벽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 살이 확 빠진듯 옆 턱선은 베일 듯 보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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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옥주현은 옆구리 과감한 트임이 있는 베이지빛 원피스로 완벽몸매를 과시했다. 빗물 고일 듯한 쇄골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옆선까지 슬렌더 몸매 그 자체.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난달 30일 개막했다. '엘리자벳'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 홀에서 오는 11월 13일까지 공연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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