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돌싱글즈2' 김채윤이 직접 타투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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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윤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팬들의 물음에 답했다. 이날 "타투 예뻐요. 자랑해주세요"라는 질문에 김채윤은 "제가 다 직접 한거라 삐뚤빼툴 엉터리예요. 뭐가 엄청 많네용"이라고 답했다.
공개한 사진속에는 팔과 손목, 손등, 발등 허벅지 등에 딸과 모친의 이름, 심박수, 돌고래, 'LOVE MYSELF'라는 문구 등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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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채윤은 몸무게 50.4kg을 유지하고 있다며 직접 체중계에 오른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채윤은 지난 1월 종영한 MBN '돌싱글즈2'에서 커플 성사에 실패했지만 연예인급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또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에 '돌싱글즈2' 멤버들이 집들이로 모인 장면에 등장해 팬들을 반갑게 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이다은 윤남기 부부의 결혼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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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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