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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달 8일 마르세유와의 홈경기에선 히샬리송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2대0으로 승리했지만, 14일 스포르팅 리스본전에서 90분 이후 막판 2골을 내주며 0대2로 패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지난달 8일 스포르팅 리스본과의 홈경기에선 0대3으로 패했지만 14일 마르세유 원정에선 1대0으로 승리했다. 1승1패, 동률인 양팀 모두 승리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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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전문 매체 풋볼런던은 이날 토트넘과 프랑크푸르트의 일전을 앞두고 FIFA23 시뮬레이션을 통해 예상 스쿼드, 포메이션, 선발 라인업으로 진행한 경기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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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23의 '시뮬레이션'에 따른 예상 스코어는 토트넘의 4대2 승리. 프랑크푸르트에 선제골은 내준 후 손흥민의 패스를 이어받은 해리 케인이 동점골을 뽑고, 또다시 프랑크푸르트에 골을 허용한 후 손흥민이 오픈 찬스에서 강력한 중거리 감아차기 슈팅으로 동점골을 뽑았다. 그리고 후반 교체투입된 브라이언 힐이 멀티골을 뽑아내며 4대2 승리를 이끄는 시나리오를 썼다.
5일 새벽, 게임 시뮬레이션처럼 손흥민이 그림같은 골을 넣고 토트넘의 승리를 이끌 수 있을까.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