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최소 50억원' 럭셔리 하우스에 사는 이지혜가 유재석 강호동과 이웃주민인 것을 공개했다.
3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잡지에 나온 우리 집. 이사 다닐 때마다 능력자 언니 덕분에 늘 새집 같은 기분으로 살 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행복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새로 이사간 집 거실 쇼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앞서 이지혜는 '라디오스타'에서 "유재석과 같은 아파트 라인에 살고 있어서 좋았다. 그런데 이사를 가야만 하는 상황이 됐다. 매물을 찾아도 마땅한 게 없어서 고민을 하다 같은 아파트이긴 한데 안쪽으로 갔다 한강뷰는 잃었는데 이사 가려고 계약했더니 (그 아파트 라인에) 강호동이 살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지혜가 거주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아파트의 매매 실거래가 약 50-80억원, 전세 17-30억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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