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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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10월 4일 입니다 일명 천사데이. 병원 오픈한지 딱 일년째 날입니다. 수많은 환자분들과 수많은 이벤트와 벌써일년 그리고 오늘. 언제와 도움주시고 애정어린시선으로 봐주시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더 노력하는 병원 그리고 더 노력하는 한의사 한창 되겠습니다"라고 이야기 했다.
특히 한창은 "그중에서 가장 감사한존재 그대가 있어서 꿈을 꾸고 살아가네요"라며 아내 장영란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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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창과 장영란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있다. 한창은 한방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영란은 한방병원의 이사를 맡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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