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동성의 딸이자 크리에이터 배수진이 단란한 세가족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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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셋이서 시간 보냈네. 아들 2명 키우는 기분 그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배수진의 남자친구가 아들과 함께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다. 나란히 누워 책을 읽는 모습은 부자 사이 같아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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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의 딸로 유명한 배수진은 2018년 결혼했지만 2020년 5월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키우는 중이다.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배수진은 최근 '박보검 닮은꼴'의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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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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