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토마스 투헬 전 감독이 첼시에서 경질된 이후 첫번째 오퍼를 받았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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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3일(현지시각) 투헬 감독이 독일 클럽 바이엘 레버쿠젠의 제안을 받았으며, 거절의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7일 첼시에서 경질된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도착한 오퍼다. 독일 출신 투헬 감독이 현지에서 여전히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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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은 현재 감독 공석 상태는 아니지만, 헤라르도 세오아네 감독이 경질 위기에 직면했다. 지난시즌 3위를 차지한 레버쿠젠은 올시즌 분데스리가 8경기에서 승점 5점에 그치는 부진으로 강등권인 17위에 처져있다.
'스포르트1'은 다가오는 2경기 FC포르투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와 샬케와의 리그 경기에서 반전을 하지 못하면 경질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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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마인츠(2009년~2014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2015년~2017년) 등 분데스리가의 두 팀을 지도한 바 있다.
첼시는 투헬 감독 후임으로 그레이엄 포터 전 브라이턴 감독을 선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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