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근황을 전했다.
4일 경맑음은 SNS에 "혹시 전기장판 사용하시나요? 임신을 다섯번이나 했는데 제가 임신중에 전기장판을 사용했는지 … 기억이 안나요 ….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요즘은 전자파 없는 매트는 많으니 전자파 걱정은 아니구요. 아무래도 임신 중엔 똑바로 잠들기 어렵고 옆으로 누워서 잠을 자다보니 배 한쪽이 오랜시간 전기요에 닿게 되면 왜 그런거 있잖아요. 우리가 팔 배고 잠들면 빨갛게 자국이 남는데 물론 고열이 아니더라도 매트열에 걱정이 되서요…. 밥 먹고 오는 저녁길에 날이 많이 쌀쌀해진 듯 해서 갑자기 궁금해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만삭의 D라인을 뽐내고 있는 경맑음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개그맨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다섯째를 임신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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