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비치타월 같은 옷도 제니가 입으니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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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출을 둘러싼 일이 일단락되고 있기 때문일까. 명품 C사 옷 두른 제니의 미소가 파리를 아름답게 물들였다.
제니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s look for @chanel officia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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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니는 파리패션위크 참석차 출국한 바 있다.
이 사진은 공식 행사에 앞서 풀메이크업을 하고 숙소에서 찍은 것. 한쪽 어깨선을 드러내고, 머리는 샤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꽃 모양 액세서리로 묶은 모습이 너무나 러블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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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에서도 제니는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할리우드 슈퍼스타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나란히 앉아 담소를 나누기도.
한편 최근 YG엔터테인먼트는 제니의 사생활 사진 유포자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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