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6kg 감량에 성공했다.
정가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영화촬영을 위해..무려 6키로 감량에 성공을 했고..제가 살을 빼야겠다고했을때. 다들 저에게 "니가 뺄데가 어딨냐?" 라고 하셨죠..
근데 아시죠? 여자들은 나만 아는 살들을 숨겨놓고 사는거..ㅋㅋㅋㅋ살을 빼고 나니..다들.."훨 낫다"라고 얘기해주시더라구요..#칭찬인가욕인가ㅋㅋㅋ"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살을 빼기위해 운동도 정말 열심히하고 식이요법도하고 식욕조절도 했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했고 그중 몇가지만 소개하자면..저의 근력과 체력증진..그리고 이쁜바디라인을 만들기위해..주3회 못해도 주2회 필라테스를 했구요..그리고 한끼 식사대용과..단백질 보충을 위해 #맛있는단백질쉐이크에 도움을 받았어요"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그는 "극강의 다욧은 끝났지만.. 이제 유지를 해볼려고 합니다. #다시는찌지않으리 옷이 두꺼워지면..저는 다시 먹기시작하고 살이 찌기시작하고..여름이되면 다이어트를 늘 했었던..저의 그패턴을 이제는 깨보려고합니다..올겨울 다시 살찌지않기!!!!화이팅!!!!"라고 말했다.
한편 정가은은 최근 한 독립영화의 주연을 맡아 연기를 재개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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