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스포'를 지적하는 팬에게 10기 영호가 답했다.
4일 ENA PLAY X SBS PLUS '나는 SOLO' 10기 영호의 인스타그램에 영자와 영호가 댓글로 티키타카를 주고받자 한 팬이 글을 남겼다.
영자는 이날 영호의 인스타그램 글에 "감정기복 극대노 영자"라는 댓글을 달았고 영호는 "감성여왕 영자마마 행차요"라고 말했다. 이어 영자가 "내가제일잘나가 ~ "라고 말하자 영호는 "ㅇㅇ 오이세척세계챔피언"이라고 했고 영자는 다시 "나완조니새?獰 ??"라고 농담을 이어갔다.
이에 한 네티즌은 "영자님 영호님은 요 몇일 보면 어차피 커플도 안됐겠다 부담없이 인스타 하는 느낌?ㅋㅋ 저같이 매주 수욜일만 기다리며 애청하는 사람은 스포도 스포지만 이런거 보면 김이 좀 세요^^ 프로그램이 재미없어지더라구요..프로 끝날때까지 시청자의 마음도 좀 생각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욥!!"라고 지적했다.
이에 영호는 "저는 그 어떤 스포도 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커플이 안됐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라고 여지를 남겼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