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류승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류승수는 5일 자신의 SNS에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을 30년 넘게 겪어왔지만 결국 약물과 여러 치료 중에 가장 으뜸은 운동"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류승수는 헬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자신있게 탄탄한 팔근육을 자랑했다.
류승수는 영화 '육사오'에 출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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