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손담비가 밝은 미소를 보였다.
손담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풍선 속에서 꽃다발을 들고 환히 웃고 있는 모습. 최근 골프를 즐긴 탓인지 짙어진 피부색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손담비는 얇은 뷔스티에 의상에 흰 바지를 매치하는 등 다소 노출이 있는 의상을 선택했다. 이에 고르게 탄 피부가 손담비의 매력을 더한다.
손담비는 최근 가족 논란으로 인해 마음 고생을 한 모양새. 손담비의 남편인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출신 이규혁 스케이트 감독의 동생이자 손담비의 시동생인 이규현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