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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채정안, 가을 타나…벌써 분위기가 심상찮네

정빛 기자
사진 출처=채정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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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채정안이 가을 분위기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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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갈색 재킷을 걸치고 있다.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코디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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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도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채정안에 감탄을 표하고 있다.

197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6세인 채정안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참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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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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