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5일 무술감독 이수민은 자신의 SNS에 "축하드립니다. 궁민?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남궁민과 진아름의 청첩장을 찍은 것으로, 화이트 톤의 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사람이 하나가 되는 뜻 깊은 날 고마운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한 약속의 자리에 함께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 2016년부터 7년째 공개 열애를 해왔다. 두 사람은 10월 7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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