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비가 심쿵한 뒤태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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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UAE에서 관광을 즐기는 비의 모습이 담겼다. 더운 날씨탓에 민소매와 반바지를 입은 비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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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탄탄한 뒤태에 잡힌 팔근육에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비의 사진에 절친인 방송인 노홍철은 "단 거 단 거 단 거 단거 천국"이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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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는 지난달 30일 오전 'KCON 2022 - SAUDI ARABIA' 일정 차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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