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최지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 두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재킷을 입은 최지우는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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