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가 AC밀란은 누르며 올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3차전을 승리했다.
첼시는 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릿지에서 열린 AC밀란과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다.
첼시는 전반 4분 마운트가 중거리슈팅을 때렸다. 이를 AC밀란 골키퍼가 쳐냈다. 22분에는 티아구 실바가 찬스를 맞이했다. 허리 진영 오른쪽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이 프리킥을 티아구 실바가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했다. 골키퍼가 쳐냈다.
전반 24분 첼시가 선제골을 넣었다. 칠웰이 올린 코너킥을 티아구 실바가 헤더로 연결했다. 골키퍼가 쳐냈다. 문전 혼전 상황이 발생했다. 포파나가 그대로 슈팅했다. 골망을 흔들었다.
첼시는 전반 33분 마운트가 골망을 흔들었다. 오바메양의 패스를 받은 마운트는 골키퍼 키를 넘기는 감각적 슈팅으로 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오프사이드였다.
전반 33분 포파나가 부상으로 나갔다. 대신 찰로바가 들어왔다.
AC밀란은 전반 추가시간 레앙이 날카로운 돌파로 수비진을 무너뜨렸다. 그리고 크로스했다. 수비진에 막혔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슈팅이 나왔다. 골문을 넘겼다.
후반 12분 첼시는 추가골을 넣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제임스가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오바메양이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4분 후 제임스가 추가골을 넣었다. 날카로운 드리블 돌파로 AC밀란 수비진을 무너뜨렸다. 그리고 그대로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이후 첼시는 여유로운 경기를 펼쳤다. 결국 3대0으로 승리했다. 1승1무1패가 된 첼시는 승점 4점으로 2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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