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돌싱글즈3' 출연자 조예영이 연인 한정민과 데이트를 즐겼다.
조예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원하는 거 다해주는 짝꿍"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한정민과 찍은 사진을 공개, 부러움을 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인테리어 소품이 진열된 곳에서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오렌지 톤의 시밀러룩이 두 사람의 '케미'를 더 배가시킨 듯하다.
딱 달라붙어 서로 애정을 과시한 가운데, 한정민도 해당 게시물에 "옆에 꼬옥 붙어있기"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끈다.
또 두 사람이 '셀카'를 찍은 이 거울은 이탈리아 명품 인테리어 브랜드 거울로, 블랙핑크 제니 거울 브랜드로 유명하다. 조예영과 한정민이 촬영한 해당 제품은 약 90만 원 가까운 고가에 팔리는 중이다.
조예영은 '돌싱글즈3'로 만난 4살 연하 한정민과 내년 재혼 계획을 밝혔다. 두 사람은 '돌싱글즈3'에서 동거 첫날부터 뜨거운 스킨십을 보여줘 '19금 커플'로 불린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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