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나인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갖는 단독 팬미팅이 태국에서 개최된다.
나인우는 오는 10월 9일 오후 6시 태국 방콕에서 '마이 에브리싱 인 타이랜드MY EVERYTHING in THAILAND'로 태국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나인우는 단독 팬미팅에서 여러 가지 여심 자극의 매력을 발산하며 토크, 노래, 춤, 팬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 및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대중들을 만나온 나인우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클리닝업'에서도 섬세하고 임팩트 있는 열연을 펼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뿐만 아니라 '1박 2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깜찍하고 매력 있는 끼를 발산하며 단시간 내에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았다.
태국 팬미팅을 주최하는 (주)나인원나인919은 "나인우 배우가 해외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인 만큼 보다 신박하고 유쾌한 구성으로 준비하고 있다. 'MY EVERYTHING'은 나인우의 모든 것을 진심으로 보여주겠다 하는 포부를 담았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태국 내의 나인우 신드롬이 일어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나인우는 오는 9일 오후 6시 방콕에서 '마이 에브리싱 인 타이랜드'로 태국 팬들을 만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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