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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혜선은 9월 30일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 참석했는데 전보다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관심을 받았다. 이에 구혜선은 "마음이 조금 힘들어서 살이 쪘다.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꼭 회복해서 가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 약속대로 구혜선은 5일 부산국제영화제에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참석했다. 그는 블랙 미니드레스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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