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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것 같아서 이혼" 김현숙, 이혼 후엔 "이제 살려고 운동하는 나이"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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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현숙이 운동 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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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현숙은 인스타그램에 "목간 후 간만에 운동 갔더니 시원하고도 왕창 빡셈~ 이젠 살려구 운동하는 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목욕을 마치고 운동을 하며 관리하는 김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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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만든 그의 루틴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에 결혼, 2020년에 이혼했다. 현재 혼자 아들을 양육 중이다. 특히 최근 유튜브 채널 '이상한 언니들'에 출연한 김현숙은 "(이혼을) 안 하면 죽을 것 같아서 했다. 나도 임신해서 어쩔 수 없이 결혼했다. 난 바람도 아니었다"면서 "난 영글어서 터질 것 같을 때 이혼했다"고 이야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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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은 10월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커튼콜'에 출연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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