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파리에서 여신 각선미를 자랑했다.
윤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모 브랜드 컬렉션 참석차 프랑스 파리를 찾은 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아는 한뼘 스커트로 군살없이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최근 윤아는 MBC 드라마 '빅마우스'로 큰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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